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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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 정부의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국가 신용등급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높아지는 실업률 및 청년실업률과 고령화 현상에 대한 구조적 대응책은 국가 신용등급에 긍정적이라는 것이다.
12일 보도자료에서는 한국 정부가 추경 편성으로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0.2%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효과를 발휘할 경우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더불어 이번 추경은 국채 발행 없는 추경 편성으로 정부의 부채 비율이 향후 3년여 동안 GDP의 40%를 밑도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이번 추경 재원을 별도의 국채 발행 없이 세계잉여금 1조1000억원, 초과세수 8조8000억원, 기금여유자금 1조3000억원 등으로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무디스는 급증세인 실업률 및 청년실업률과 고령화 현상에 대한 구조적 대응책으로서 신용등급에 긍정적인 접근이라는 설명이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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