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 경고메시지가 담긴 통화연결음을 제작해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건전음주 캠페인을 집중 실시하기로 했다. 통화연결음은 “한 순간의 방심으로 나와 타인의 행복까지 깨트릴 수 있는 음주운전을 추방하자”는 내용이다.
통화연결음 서비스는 24일부터 오는16년 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전국대리기사협회 및 소속 회원사 등에 전화를 걸면 음주운전 경고메시지가 음악과 함께 통화연결음으로 실행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음주운전 등 무절제한 음주습관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음주 관련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주류 선도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음주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