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민효진 기자 = 이랜드파크는 14일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이월드(084680) 주식 328만주(0.84%)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랜드파크의 이월드 지분율은 76.87%에서 77.71%로 높아졌다. 지분 매입 비용은 100억원이다.
NSP통신/NSP TV 민효진 기자, mhj0211@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