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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 식품제조가공업·즉석판매제조가공업 지도·점검 실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2-06-29 09:52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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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80개 업소 대상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선제적 점검

NSP통신-양천구청 전경 (양천구)
양천구청 전경 (양천구)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시 양천구는 식품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을 대비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식품제조가공업 및 즉석판매제가공업소 지도‧점검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총 80개 업소(식품제조가공업 32개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 4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원 18명이 식품 안전과 위생관리 전반에 대해 체크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조리 행위 ▲식품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조리자 개인위생관리 ▲식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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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점검 결과 부적합 업체에는 즉각적인 시정명령과 함께 확인서를 징구해 행정처분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현장 확인과정에서 휴업 및 폐업한 업체에 대해서는 직권폐쇄, 자진 폐업 등의 행정지도 조치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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