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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 강릉솔향수목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해 6회째 진행중인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차에 숲을 담다’라는 주제로 숲해설과 함께 전통 다도를 체험할 수 있다.
전문가로부터 직접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가드닝 교육은 5월 ‘실내식물 올바르기 키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바 있고 6월에는 ‘나만의 정원 가꾸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월 4회 진행되는 숲속 다도체험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6월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로 인기가 많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숲속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 또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예약,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13일 강릉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부부 한 쌍의 작은 결혼식이 처음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석중 녹지과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활동을 원하는 시민들이 수목원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 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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