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하락…아이톡시↑·네오리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포항 등 11개 지역에서 ‘2019 경북학교스포츠클럽 대회’ 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인성함양과 건강 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종목별 우승(1위) 팀은 오는 11월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개최 종목은 풋살, 축구 등 25개 종목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557팀, 659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초 221팀(2615명), 중 194팀(2329명), 고 142팀(1649명)이 출전해 승패를 떠나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스포츠맨십을 기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축구, 풋살, 배드민턴, 탁구, 농구, 배구, 연식야구, 족구, 플라잉디스크, 국궁, 에어로빅, 창작댄스, 치어리딩 등 13개 종목은 경북체육회에서 심판과 경기용품을 지원한다.
양재영 체육건강과장은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승패를 떠나 배려와 나눔, 열정과 기쁨을 함께하는 학생들의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