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참치 본가’ 입증…동원참치액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이 4일 ‘2026 삼성 명장’ 17명을 선정했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005930)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006400) 1명 삼성전기(009150) 1명 삼성중공업(010140) 1명이다.
삼성전자 DX부문은 ▲이상훈 ▲김상식 ▲서성철 ▲송원화 ▲남궁균 ▲김종열 ▲윤경석, 삼성전자 DS부문은 ▲나민재 ▲이동우 ▲강보승 ▲박찬제 ▲김주우가 선정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기 석 ▲이동영, 삼성SDI는 ▲안병희, 삼성전기는 ▲김광수, 삼성중공업은 ▲이재창이 각각 명장으로 선발됐다.
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를 명장으로 선발했다.
삼성 명장 제도는 2019년 신설됐으며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 숙련도와 노하우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를 사내 최고 전문가로 인증한다.
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중심으로 운영했으나 최근 구매 환경안전(EHS) 등으로 선정 분야와 적용 관계사를 확대해 왔다.
삼성은 이번까지 누적 86명의 명장을 선정했으며 명장에게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우선 적용 등 인사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측은 명장들이 사내 롤모델로서 후배에게 노하우 전수와 후진 양성에 전념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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