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가 ‘2026년도 국회 주요 경력경쟁채용시험 일정’을 국회채용시스템을 통해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국회사무처가 처음으로 주요 경력경쟁채용시험의 일정을 사전에 공개한 것으로 공고에는 채용 예정 직위로 수어통역사, 방송작가 등 신규 채용과 입법조사처 연구관, 신설 국회기록원의 기록연구사 채용 등이 포함됐다.
이 중 수어통역사방송작가 신규 채용은 작년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프리랜서 고용 개선 간담회 등을 거쳐 프리랜서 직접고용이 결정됨에 따른 것으로 올해부터 국회사무처는 수어통역사 및 방송 메인작가를 각각 2월과 5월경 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한다.
또 국회 소속기관별로 국회도서관의 경우는 해외자료조사관(일본어)을 전문경력관 가군으로 1명, 국회입법조사처는 심의관 2직위와 국방정보 등 총 4직위의 입법조사연구관을 채용하고, 국회기록원은 3명의 기록연구사를 채용한다는 계획이며 지난 2024년부터 직급을 상향해 5급 행정사무관으로 채용하고 있는 변호사 자격 소지자도 전년과 동일한 규모로 2명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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