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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인지방병무청(청장 하성일)이 2일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확산하기 위해 ‘경인人 존중·경청·배려 서약식’을 개최했다.
서약식은 병무청 혁신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새내기 직원의 선창으로 진행됐다.
서약서에는 ▲직원간 존중·배려 ▲긍정적이고 명확한 의사소통 ▲우월한 지위와 권한 남용 금지 ▲직장 괴롭힘 근절 및 신고자·피해자 보호 등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의식 향상을 위한 6가지 약속을 담았다.
또 매월 22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서약내용을 담은 ‘서로 마주하기 캠페인’ 구내 방송을 실시하는 등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하성일 경인지방병무청장은 “상호존중의 날 지정과 존중·경청·배려 서약식을 통해 직원 간 배려 문화가 자리잡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경인지방병무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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