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이 딸기 시즌을 맞아 시즌 한정 신메뉴 4종을 출시하고 픽업오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말차 시리즈에 이은 행보다. 당시 할인은 2026년을 맞아 할인가 2026원에 제공됐지만 이번 신제품은 정가에 ‘300원’할인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아쉬움을 더한다.
이번 신제품 4종은 ▲딸기젤라또 파르페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 ▲딸기앤쿠키쉐이크로 구성됐다. 정가는 3900원이다.
이에 관해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말차 같은 경우 신년 행사로 진행된만큼 비교적 큰 할인폭을 적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딸기의 경우 단가가 높은 메뉴이다 보니 대규모 할인은 적용이 어려운 점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을 더했다.

이번 신메뉴 4종을 살펴보면 각자 딸기를 이용한 다양한 변주를 준 점이 눈에 띈다. 먼저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쫀득한 딸기 젤라또를 층층이 쌓아 올린 파르페형 디저트 음료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된 딸기 다이스 토핑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과 시원한 청량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층층이 담고 바삭한 쿠키 토핑과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해 달콤한 맛과 풍부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은은한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딸기 과육이 살아 있는 딸기 베이스를 더해 과일의 상큼함과 향긋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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