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1일 2일차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경기도사격 테마파크에서 열린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는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 임원들이 참석해 대회 입상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상했다.
이번에 참여한 임원들은 최병룡 회장, 이용기 고문, 김재균 부회장, 김수현, 김민호, 양창원 이사들이 시상에 참여했고 R1 부문 1위 이장호(청주시청), 2위 박진호(강릉시청), 3위 석진수(청주시청), 단체 1위 충북장애인사격연맹, 2위 경기장애인사격연맹이 차지했다.
이어 R2부문 1위 김미영(인천시청), 2위 이윤리(완도군청), 3위 윤예빈(코오롱), R4부문 1위 서훈태(경기도장애인체육회), 2위 전영준(대전장애인사격연맹), 3위 임주현(광주광역시청) 단체 1위 광주장애인사격연맹, 2위 경기장애인사격연맹, 3위 대전장애인사격연맹이 영예를 안았다.
또 P3 1위 김성희(청주시청), 2위 김정남(BDH파라스), 3위 서영균(경남장애인체육회), 단체부문 1위 BDH파라스, 2위 경남장애인사격연맹, 3위 충북장애인사격연맹이, 50M 청각남자3자세 1위 최창훈(서울장애인사격연맹), 2위 백승학(세한대학교) 선수가 수상했다.
또한 50M 청각여자3자세 1위 김고은(BDH파라스). 2위 정다인(경북전문대학교), 25M 청각남자 1위 이승화(쿠팡), 2위 김태영(대구시설관리공단), 3위 유지훈(탄벌중학교) 선수가 차지했고 25M 청각여자 부문 1위 전지원(인천시청), 2위 민지윤(쿠팡)이 차지했다.
최병룡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은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열어주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에게 감사드린다.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은 장애인사격을 지원하고 장애인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애쓰며 이들을 위한 각종 대회 유치에 힘써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사격이 한층 성장하기를 바라며 참가 선수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4일간의 대회에 임해줘 다치는 사람이 없이 안전하게 치러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는 최병룡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이 기념 타올, 화성특례시 상공회의소 물품 찬조, 김선국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 부회장 100만원, 유수인 50만원, 김민호 30만원, 배말분 50만원, 김성학 이사가 30만원을 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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