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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가 지난달 31일 경기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오산시자보협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유공자 표창 및 신규 위원 위촉에 이어 2024년 오산시자보협 주요 활동 사업의 성과 보고 및 결산과 함께 2025년 추진 사업 및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감사한 사랑의 내 나무 심기 사업’으로 모금한 기부금으로 오산천에 사과나무 200그루, 감나무 210그루를 식재하는 특별한 사업의 결실을 맺었다.
이공기 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 회장은 “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는 자연보호활동을 넘어 지역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한 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오산시자보협 이공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도시 인프라 구축과 환경보전의 조화로운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오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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