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검은사막 ‘아토락시온’ 마지막 테마 ‘오르제키아’를 오늘(19일) 선보였다.
아토락시온 : 오르제키아는 아토락시온의 사막, 해저, 숲, 협곡 중 마지막 테마 협곡으로 필드 사냥터가 존재한다.
필드 사냥터와 메인 의뢰를 선보이는 1차 업데이트 이후 3월 26일 우두머리 토벌 콘텐츠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모험가는 필드 몬스터 사냥과 최종 우두머리 도전을 나눠서 공략할 수 있으며 일반 난이도와 엘비아 난이도를 선택해 공략할 수 있다.
아토락시온 : 오르제키아 필드 사냥터에는 ▲스피란 ▲센타리언 등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최종 경계 태세에 도달 시 ▲알케타가 등장한다. 몬스터 처치 시 ▲데보레카 허리띠 ▲데보레카 귀걸이 ▲공허의 결정 ▲카프라스의 돌 등을 받을 수 있다.
모험가는 아토락시온 : 오르제키아 도전과제와 의뢰를 통해 종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외 오르제키아 관련 지식을 획득하면 공헌도 경험치 1000, 칭호 반목의 씨앗, 지지 않는 새벽을 획득할 수 있다.
검은사막 시즌 서버를 개편한 ‘시즌:검사학교’를 시작한다. 모험가는 시즌 서버를 통해 캐릭터 생성 후 60레벨 달성 시 ▲동(V) 우두머리 방어구 선택 상자 ▲찬란한 시작의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시즌 서버에는 전투 경험치 1000% 버프가 상시 적용돼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한 번에 여러 물고기를 낚을 수 있는 ‘시원한 바람의 낚싯대’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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