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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흥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정례회의 열려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5-03-18 16:38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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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흥지역 안전문화 확산 위한 참여기관 간 협력 강화

NSP통신-2025년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정례회의에서 양승철 고용부 안산지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2025년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정례회의에서 양승철 고용부 안산지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흥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추진단장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양승철)은 18일 오전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정례회의를 21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호텔스퀘어 안산에서 개최했다.

올해 안산·시흥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추가로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추진단은 안실단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소속 기관들과 위험표지판 부착 캠페인, 안전메시지 확산 캠페인, 사업장 안전수칙 제정 캠페인 등 효과적인 안전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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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기관별로 안전문화 확산 활동 실적 및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올해 주요 과제인 외국인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의식 향상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양승철 추진단장은 “올해 초부터 지속되는 대형 사고로 안전의식 향상에 더욱 큰 필요성을 느낀다”라며 안전이 생활 속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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