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은행주 하락…카카오뱅크↑·JB금융↓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17일 대구남산초를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학기초 초 1~2학년까지 확대된 늘봄학교 운영 현황과 학생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남산초는 초 1~2학년 학생 447명 중 328명(73.8%)이 늘봄학교에 참여해 독서(문해력), 창의사고력놀이, 색으로말해요 등 질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강은희 교육감은 늘봄 프로그램 운영, 학생 귀가 안전 등을 점검하고 교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 청취했으며 향후 늘봄학교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기초 집중 지원하며 학생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대구 늘봄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