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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든어택 2025 무기개편 1차 업데이트 적용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5-03-06 11:01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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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A1 안정성 상향, ANR 조작 난도 소폭 증가 등 성능 개편…다샤 타란 캐릭터 출시

NSP통신- (이미지 = 넥슨)
(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이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2025 무기개편 1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M4A1과 줌 상태에서 UAR_v2의 총기 반동을 낮춰 두 무기의 조준 안정성을 높인다.

또 연사가 가능한 권총인 TAC-9의 명중률을 높여 사용성을 높이고 높은 조준 안정성이 특징이었던 ANR은 총기 반동을 높여 조작 난도를 소폭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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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총기의 성능 간 균형이 이뤄지도록 MP-X3, AWP_v2, PPS를 소폭 하향한다.

이와 함께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원활한 게임 학습 및 적응을 돕는 웰컴 캠프와 웰컴백 캠프를 새롭게 개편한다.

이제 미션 수행 과정에서 서든어택의 더 다양한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으며 미션 완료시 다채로운 종류의 게임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정해진 게임 모드를 플레이하는 챌린지 퀘스트 완료시 이번 개편 무기를 선물한다.

또 신규 및 복귀 이용자 게임 초대 이벤트 및 PC방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이외 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을 신규 캐릭터로 출시하고 3월 20일까지 영구제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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