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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 한영대학교 국가산단특성화계열 학생들이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 무한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서 3팀이 수상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대학생들이 역량 강화 및 진로 선택을 위한 도전과제를 스스로 발굴·실천함으로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대학생 무한도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한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 30여 팀이 참가했으며 한영대학교는 국내팀에서 최우수상 1팀(천재영 외 8명), 우수상 1팀(정현채 외 9명), 해외팀에서 1팀(이은택 외 6명)으로 총 3팀이 수상했다.
천재영 화공산업공학(국내팀 최우수상)과 학생은“저를 믿고 함께해준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교수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산불과 도서지역 화재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문 교수는 “학생들이 프로젝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밤낮없이 시제품을 제작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타심과 협동심을 길러가고 있음을 느꼈다”며 “팀을 위해 애쓰는 학생들을 챙겨주지 못해 아쉬웠지만 성과공유회를 통해 그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해 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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