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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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NEXUS(205500, 옛 액션스퀘어)가 장현국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속도를 낸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기존 각자 대표였던 김연준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장현국 대표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장 대표는 올해 1월부터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며 경영 전략을 본격화해왔다.
NEXUS 관계자는 “경영 전반과 블록체인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장현국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며 “속도와 집중 전략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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