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 발행·유통 협력 체결…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서울=NSP통신] 이상철 기자 = 테라젠이텍스(066700)는 제약사업부문과 유전체사업부문을 존속회사로 남기고, LCD 장비 사업부와 부외 의약유통 사업부를 각각 신설회사로 분할 설립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분리 경영으로 경영 효율성 및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오는 9월30일이다.
이상철 NSP통신 기자, lee2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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