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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사전계약 개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9-08-22 16:25 KRD7
#기아차(000270) #모하비 더 마스터 #사전계약

플래티넘 트림 4700~4750만원·마스터즈 트림 5160~5210만원 범위

NSP통신-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기아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차(000270)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 가 내장 렌더링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개시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파워트레인과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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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3.0 디젤 모델 플래티넘 4700~4750만원 ▲3.0디젤 모델 마스터즈 5160만원~5210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가격은 사전계약 참고용으로 최종 가격은 출시 후 공개함)

NSP통신-모하비 더 마스터 내장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내장 (기아차)

한편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는 최고출력 260 PS, 최대토크 57.1 kgf·m의 V6 3.0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있어 강력한 동력성능을 제공하며 안정적 주행감을 더해주는 든든한 프레임 바디와 새롭게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으로 민첩한 조향성능이 더해져 운전의 재미를 높였다.

또 전자식 4WD와 함께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각 상황에 적합한 차량 구동력을 발휘하는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 Terrain Mode)’가 기본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최적의 주행이 가능토록 했고 ADAS 등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의 안전에 힘썼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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