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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방송인 겸 교수 권영찬(백광)이 경찰공무원 대상의 인문학 투어 강연을 부천소사경찰서에서 가졌다.
1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지난 13일 부천소사경찰서를 찾아 ‘일과 삶에서 찾는 행복과 희망’을 주제로 ‘행복재테크’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찰청이 시행중인 경찰 아카데미를 통해 마련된 특강으로 권영찬은 지난 2012년부터 재능기부로 매년 두 차례씩 경찰공무원 대상의 인문학 투어 강좌에 참여해 오고 있다.
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치안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역량 증진을 통한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형성 및 소통능력 함양, 직업에 대한 자긍심과 자기계발을 통해 스스로의 행복한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전했다. 또한 만연된 스트레스에서 해방감을 맛 볼 수 있는 휴테크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칠링을 통한 힐링을 얻는 방법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권영찬은 강연을 마치며 “치안 현장에서 국민의 질서와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경찰공무원인 만큼 높은 자존감을 가져도 된다”며 “이제부터라도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고 가정에 충실함으로써 얻어지는 행복감을 갖고 대민 봉사 서비스를 하게된다면 성공적인 경찰공무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응원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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