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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1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2019년 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 시상식을 열었다.
경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는 시, 수필, 그림, 서예, 사진, 휴대폰사진, 산업공예 부문으로 나눠 운영되며, 매년 많은 장애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권위있는 대회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경북 도내 유관기관과 단체, 장애 문화예술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안동진명학교 학생과 일반인 등 51명(대상 1, 금상 6, 은상 7, 동상 7, 특별상 12, 가작 18)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탁월한 예술적 소질을 나타낸 안동진명학교 최한빈(시 부문), 안동진명학교 김윤정(수필 부문), 안동진명학교 안도연, 안동영명학교 황금율, 성주여자고등학교 권해영(그림 부문), 고령초등학교 위지안(휴대폰 사진 부문) 학생 등 부문별 학생 6명에 대해서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경북교육청 김현동 교육복지과장은"문화·예술 활동은 장애인의 자립과 재활 의지를 도모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개선해 사회 통합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다"며,"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더 많은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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