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먹는 김 말고” K-디자이너 ‘김해김’…유럽 존재감 바탕으로 매출 80% 성장
(DIP통신) = 대한통운은 6월 29일 임원인사(7월 1일부)를 발표했다.
대한통운은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국제통합물류사업 강화 등 경영환경변화에 따라 현장을 중심으로 젊고 유능한 임원을 선발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상무)
▲대한통운미국상사 법인장 김창현 ▲재경본부장 이재숙 ▲국제물류본부장 김세종 ▲인천지사장 이현우
○승진(이사)
▲운송항만본부장 박귀배 ▲대한통운재팬 법인장 허욱 ▲대전지사장 정대영
○전보
▲서울지사장 이종철(전무) ▲포항지사장 공영흔(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