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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케이블 ‘얼짱시대2’ 출연이후 바비인형같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김슬미가 또 한번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미니홈피 누적 방문자 수가 3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톱스타 못지 않은 인기로 화제를 뿌렸던 ‘얼짱스타’ 김슬미는 11일 자정을 기해 미니홈피에 같은 소속사 선배인 임미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생일 추카 미앙언니~♡’라는 제목으로 생일케익에 촛불을 켜고, 꼬깔모자를 쓴 깜찍한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한 김슬미는 “내게 소중한 기억 오랜 간직하고픈 인연으로 ..”라고 임미향의 생일을 축하하는 짧은 글로 애정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김슬미의 생일 축하를 받은 임미향은 빅뱅 뮤직비디오 및 CGV광고, KTF CF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스페인 유명브랜드인 루릭과 전속모델 계약을해 주목받는 차세대 TV CF스타로 떠올랐다.
한편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알려지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들의 이름이 오르내리자 미니홈피에는 방문자가 폭주하고 있다. 특히 김슬미이 미니홈피는 폭발적 방문자로 서버가 다운되는 장애현상까지 빚어지며, 방문이 제한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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