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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걸 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16)이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강지영이 카라 멤버들과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밟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 급속히 전파되며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미성년자 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으로, 민낯에 짧은 청핫팬츠에 속이 드러다 보이는 흰색의 시스루 룩으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등학교 1학년생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해 보인다”, “화려한 무대복이 아닌 평상복 차림인데도 눈에 띤다”, “민낯인데도 예쁘다”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아직 미성년자인데 옷이 너무 야한 것 같다”, “보기가 다소 민망하다” 등 시스루 룩에 대한 부정적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지난달 29일 프로모션 차 일본으로 출국했으며, 오는 11일 일본에서 첫 데뷔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현지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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