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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빅뱅의 태양이 1일 0시를 기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솔라’(Solar)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태양의 이상형이자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을 노래한 곡으로 지드래곤이 피처링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은 공개 후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앨범에 수록된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 ‘유아 마이’(You’re my), ‘니가 잠든 후’ 등 전곡이 한때 실시간 음원 차트 10위 권 내에 포진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몽키3 콘텐츠팀 관계자는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이 전작 ‘나만 바라봐’ 인기를 뛰어넘을 기세다”며 “타이틀 곡 이에도 정규 앨범의 전곡이 빠른 기세로 실시간차트 순위가 상승하는 놀라움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 상반기에 4주간 1위를 한 가수가 없었다”며 “태양이 앞으로 몇 주간 1위를 기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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