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먹는 김 말고” K-디자이너 ‘김해김’…유럽 존재감 바탕으로 매출 80% 성장
(서울=NSP통신) 민효진 기자 = 한진중공업(097230)은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소재의 토지 및 건물을 성지라미텍 등에 458억원에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NSP통신/NSP TV 민효진 기자, mhj021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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