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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정읍농악전수회관 리모델링 사업비 3억9000만원을 확보했다.
정읍시는 올해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원과 도비 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신축된 농악전수회관은 지상 3층 연면적 1263㎡ 건물로,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재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국·도비에 시비 2억1000만원을 더해 총 6억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농악전수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생기 시장은 “정읍농악전수회관 시설이 새롭게 개선되면 농악인과 전수생들이 농악 발전과 전수교육에 보다 더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읍농악 확대 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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