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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남원시와 남원농협이 오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대표 공동브랜드 쌀 ‘남원참미’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남원농협(본점) 하나로마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원참미’의 우수성을 홍보해 지역 주민에게 인정받고, 더불어 대도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제고해 판매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 소비자 확보를 위해 남원시내 소재 대형식당 업주들을 초청해 직접 행사장에서 갓 지은 밥을 시식하고 참석하는 시민들에게도 홍보용 소포장 참미를 배부할 계획이다.
남원참미는 소비자 선호도에 맞는 우렁이 농법과 신동진으로 재배·생산해 고품질 생산깁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NHQ(농협인증 쌀)에 선정됐다.
한편 남원참미는 올해도 10개단지 300㏊를 조성해 일관된 재배력을 적용해 단백질 함량 6.3% 이하의 원료곡만을 엄선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생산단지에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하고 육묘에서 수확기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업체의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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