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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분기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회의 개최

NSP통신, 김남수 기자, 2016-03-25 17:04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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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1분기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5일 고창 전통시장 내 고객편의시설에서 열린 회의는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해 착한가격업소의 주요성과 올해 착한가격업소 지원방향, 업소 협조사항과 홍보활동에 대해 토의했다.

또 다음달 16일부터 개최되는 ‘제1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를 앞두고 업소들의 위생유지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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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고창 청보리밭 축제를 맞아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청결한 영업장 유지와 친절하고 정중한 손님맞이로 품격 높은 명품 고창,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고창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시행 6년차를 맞는 고창군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23개소로 시작해 현재 35개소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군은 착한가격업소를 통해 물가안정과 가격 동결에 적극 참여해 시행 첫 해부터 2013년까지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 지방물가안정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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