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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낸드 본격화…DDR4 PC향으로 확대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15-10-06 07:48 KRD7
#3D낸드 #삼성전자 #DDR4

(서울=NSP통신) 류진영 기자 = 2016년에는 3D 낸드가 모든 업체로 본격화되고 DDR4는 PC향으로 확대가 예상된다.

또한 듀얼카메라 등장으로 메모리 탑재량의 증가가 전망된다. D램 시장은 과점화가 유지되고 3D 낸드는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16년 3D 낸드 본격화, DDR4 확대 및 듀얼카메라 확대가 전망된다다”며 “D램 시장 과점화 지속이 전망되며 낸드는 3D 낸드와 2D 낸드의 양립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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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SSD 내 3D 낸드 비중은 15%에 육박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2015년 48단 3D 낸드를 본격화했다면 2016년에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전자도 48단에 이어 2016년에는 64단으로의 공정전환 예상되고 있어 3D 낸드 경쟁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서버 고사양화로 서버 내 DDR4 비중은 2015년 33%에서 2016년 81%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PC향으로도 DDR4 비중이 2015년 1%에서 2016년 57%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듀얼카메라 채택 확대로 메모리 탑재량의 증가가 예상된다. 듀얼카메라는 버퍼 메모리 용량 확대를 유도해 D램 탑재량 증가하며 스토리지 관점에서도 낸드 용량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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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NSP TV 류진영 기자, rjy8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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