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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옥상 야외 콘서트장으로 젊은 여심 ‘유혹’

NSP통신, 박지영 기자, 2015-05-19 06:00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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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지영 기자 = 축제의 계절 5월, 도심 한복판 백화점 옥상이 야외 콘서트장으로 변신한다.

신세계 본점은 오는 5월 21일부터 한달 간 스카이파크에서 젊은 여심을 설레게 할 뮤직 페스티벌 ‘뮤직 인 더 시티’를 펼친다.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20~30대의 젊은 여성층을 겨냥해 방송을 통해 만나보기 힘들었던 유명 인디밴드와 싱어송라이터의 어쿠스틱 공연, 재즈와 월드 팝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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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승 신세계 본점 영업기획팀장은 “도심 안팎의 대형 공원,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섬 또는 해변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뮤직 페스티벌을 도심 한복판의 백화점 스카이파크로 옮겨와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여성들을 대거 끌어 모을 것”이라며 “올 봄과 여름에 다양하게 펼쳐지는 음악 축제를 앞두고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해줄 스타일링 제안도 컨템포러리 전문관 4N5에서 함께 펼쳐 패션 수요몰이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5월 21일 오후 7시에는 따뜻한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조아람’의 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28일 오후 7시에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브로콜리 너마저’ 밴드의 리더 윤덕원의 공연이 이어진다. 인디계에서는 아이돌로 통하는 ‘소심한 오빠들’의 공연도 6월 4일 오후 7시에 펼쳐진다.

신세계 뮤직 인 더 시티는 6월 11일 오후 7시에 펼쳐지는 한국, 미국, 호주 3개국 정상급 뮤지션들이 펼치는 ‘월드 팝 뮤직 페스티벌’ 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드러머 최치우와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의 월드투어 베이스 연주자 제임스 앳킨스(James Atkinson), 세계 최정상 재즈 빅밴드인 토미 도로시의 빅밴드 멤버였던 색소폰 연주자 크리스 맥 케이브(Chris Mc Cabe)를 중심으로 국내 정상급 라틴 보컬 유하라와 슈퍼스타K 건반 세션 출신 강하나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신나는 음악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줄 패션 스타일링 제안도 본점 4N5 매장에서 함께 펼쳐진다.

밴드 사운드가 심장을 뛰게 하는 록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섹시한 ‘록시크룩’, 어쿠스틱 페스티벌을 위한 ‘로맨틱 스타일’, DJ 사운드와 함께하는 자유로운 ‘힙합룩’, 재즈 페스티벌을 위한 ‘보헤미안 스타일’ 등 음악 장르와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매장 곳곳에 연출된다.

DKNY 린넨 롱 재킷(99만 5000원), 클럽모나코 밀짚모자(17만 8000원)와 원피스(34만 8000원), 러브모스키노 스카프장식 크로스백(25만원), DVF 원피스 드레스(75만원),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스트랩 플랫 슈즈(49만원) 등 각양각색 뮤직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선보여진다.

오는 5월 28일까지 본점 4N5에서 신세계 카드(씨티, 삼성, 포인트) 10만원이상 구매 시 공연티켓 2매를 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국내 최초 크래프트 병맥주 ARK를 1병 제공한다.

또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4N5와 신관 5층에서 단일 브랜드 10만원이상 구매 시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는 필수 아이템인 ‘아웃도어 페이퍼 체어’도 받을 수 있다.

NSP통신/NSP TV 박지영 기자, jy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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