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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 평가’는 각 지자체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의 사업 성과와 정책적 노력도에 대한 종합 평가로 파주시의 경우 보행자 안전 확보와 교통약자 보호와 관련한 지속적인 투자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보도 설치 사업 ▲스마트 횡단 시스템 구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문화 홍보활동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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