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경북=NSP통신) 조석현 기자 = 포항시 북구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이용업, 미용업 1355곳을 대상으로 ‘2025년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업종별 격년 주기로 진행된다.
주요 평가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으로 3개 분야, 22~25가지 항목이며 현장 확인을 통해 평가항목표에 따라 점수는 부여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평가점수에 따라 ▲녹색등급(90점 이상) ▲황생등급(80~90점) ▲백색등급(80점 미만)으로 분류해 위생관리등급을 통보 및 시청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녹색등급 업소에는 인센티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복지환경위생과장은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로 포항시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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