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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통간담회 개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3-05-16 12:15 KRX7
#고양특례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통간담회 #이동환

이동환 고양시장, “건의하신 의견이 시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반영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대안 마련 하겠다”

NSP통신-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 = 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 = 고양특례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5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일산동구⋅서구 지회) 40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NSP통신-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통간담회 모습 (사진 = 고양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통간담회 모습 (사진 = 고양시)

이날 간담회에서 이동환 시장은 2023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사업비 400억), 경기북부 최초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 선정, 창릉천 국가통합하천사업 대상 선정(사업비 3200억), 도시 재정비, 시청사 백석 이전 등 핵심정책과 현안을 공유했다.

공인중개사들은 시정에 대해 ▲CJ라이브시티 진행 상황 ▲대곡소사선 개통 진행 상황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추진현황 ▲대곡역세권 추진현황 등을 질의했다.

또 공인중개사 업무와 관련해 ▲연수 교육 외에 부동산정책 등에 대한 자체 교육실시 ▲공인중개사와 관청 간 소통 창구 마련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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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간담회에 참석한 공인중개사는 “시장님이 고양시의 중요한 현안을 직접 설명해 주시니 시정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며 “현안 사항이 잘 실현돼 더 살기 좋은 고양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환 시장은 “건의하신 의견이 우리 시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반영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NSP통신-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통간담회 기념사진 (사진 = 고양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통간담회 기념사진 (사진 = 고양시)

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86년 설립됐고 현재 일산동구 지회 640여 명, 일산서구 지회 470여 명이 공인중개사의 자질향상과 품위유지 및 중개업에 관한 제도개선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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