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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양채아 기자 = 서울 강남구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건강한 마음, 스마일 학교’를 시범 운영한다.
구는 학생들의 자존감 증진과 스트레스·정서 관리 등 청소년기에 민감한 스트레스와 건강한 마음을 주제로 12회에 걸쳐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한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우리 처소년들의 정서적인 안정에 도움이 될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양채아 기자, uiui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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