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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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MMORPG ‘리니지M’의 ‘ContiNew’ 업데이트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켄트’와 ‘오렌’에서 사용할 캐릭터를 미리 생성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시작 30분 만에 20개 서버가 모두 마감됐다.
엔씨는 이용자 수요에 대응해 오후 2시부터 2차 사전 캐릭터 생성을 추가로 오픈하기로 했다.
신서버 ‘켄트’와 ‘오렌’은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로,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엔씨는 3월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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