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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6·3 지선 광양시장 예비후보 등록...새로운 광양 향한 출사표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2-20 13:53 KRX2 R2
#광양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광양시장 #예비후보 #등록

박 후보, “시민 곁에서 머무는 햇살지기”, “광양의 미래,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NSP통신-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등록 (사진 =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등록 (사진 =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이 광양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장 후보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그동안 산업 현장, 원도심, 농어촌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소상공인·청년·원로 여러분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 과정에서 광양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의식과 변화와 혁신에 대한 요구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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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광양은 지난 몇 년간 성장 동력이 약화되고 도시의 자신감 또한 흔들리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한 안정을 넘어 결단과 실행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업형 CEO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장이라는 자리는 시민을 관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이 원하는 바를 실행하며 그 결과에 책임지는 자리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준비된 사람만이 광양의 미래를 설계하고 광양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저 박성현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 광양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뜻을 받들어 우리 광양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책임 있게 광양을 경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감사한다”며 “더불어, 여러분 덕분입니다. 햇살지기 박성현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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