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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자회사 데브캣에서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설 명절 업데이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업데이트의 핵심은 협동 전투 콘텐츠 ‘타바르타스’ 레이드 난이도를 ‘매우 어려움’까지 확장하는 데 있다. 해당 난이도는 보스 신규 버프 적용, 스킬 변경, 주요 패턴 조정 등 강화된 공략 요소가 반영된다.
매우 어려움 난이도는 16일 오전 6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다.
다른 서버 이용자와 파티를 구성해 던전에 도전할 수 있는 ‘크로스서버 파티 매칭’ 기능도 추가된다.
2주간 운영되는 요일 전리품 던전 4종도 함께 열어 성장 재화 수급 동선을 넓힌다.
이용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관계 시스템’은 친구 관계를 지정하고 ‘특별 관계’ 전용 효과를 제공하는 구조다.
신규 ‘2인 행동’은 ‘공주님 안기’, ‘커플 댄스’ 등으로 소셜 플레이를 확장한다.
설 명절 및 밸런타인데이 연계 이벤트는 3월 초까지 기간 운영하며, 관련 재화 교환형으로 진행된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겨냥한 미션 및 출석형 프로그램도 2월 말~3월 초까지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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