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ELS 5개은행, 과징금 1조원 하향조정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에 11일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이 설을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엄승호 이사장,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20가구에 25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엄승호 이사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세류·우만·영화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