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11일 코스피(+1.00%), 코스닥(-0.03%)은 등락이 엇갈렸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KCC다. KCC는 12.16%(5만9500원) 상승해 54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LS와 현대차는 각각 6.64%(1만4500원)와 5.93%(2만8500원) 올라 23만3000원과 50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LG와 두산은 각각 5.81%(5400원)와 4.56%(4만원) 올라 9만8300원과 91만8000원에 장을 마쳤다.
SK와 DL은 각각 2.27%(7500원)와 2.05%(950원) 올라 33만8000원과 4만7250원에 장을 마쳤다.
HD현대와 한진은 각각 2.04%(5000원)와 1.79%(400원) 올라 25만원과 2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롯데지주는 각각 1.21%(2000원)와 0.91%(300원) 올라 16만7800원과 3만3200원에 장을 마쳤다.
LX홀딩스와 POSCO홀딩스는 각각 0.69%(60원)와 0.27%(1000원) 올라 8810원과 37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화는 0.26%(300원) 올라 11만4800원에 장을 마쳤다.
OCI홀딩스와 태광산업은 각각 2.11%(3200원)와 2.07%(2만원) 하락해 14만8700원과 94만800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와 HS효성은 각각 1.83%(1만6000원)와 1.00%(600원) 하락해 86만원과 5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HMM과 GS는 각각 0.71%(150원)와 0.43%(300원) 하락해 2만1050원과 6만9700원에 장을 마쳤다.
영풍과 CJ는 보합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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