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워크데이는 현장 인력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인공지능(AI) 혁신과 신규 고객 확보에 힘입어 리테일 및 호스피탈리티 산업에서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발표했다

알테라 마운틴 컴퍼니, 브룩셔 그로서리, 헝그리 잭, 오에스아이 레스토랑 파트너스, 레인보우 유에스에이, 잭스비를 포함해 전 세계 1800곳 이상의 리테일 및 호스피탈리티 기업들이 워크데이를 활용해 채용 속도를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며 인건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고객 수요에 보다 정교하게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워크데이는 인사와 재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함으로써, 리테일 및 호스피탈리티 기업이 각 사업장 전반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은 근무 일정 관리부터 인건비 추이,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지점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수작업으로 분산돼 있던 프로세스를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관리자는 스프레드시트를 추적하거나 근무 일정을 수정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팀을 지원하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다.
빈센트 다미아노 레인보우 USA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철저한 평가를 거친 결과 워크데이는 레인보우의 지속적인 혁신 여정을 지원하기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으로 증명되었다”며 “기술 그 자체를 넘어 우리는 인력 분석과 지능형 자동화 분야에서의 혁신을 통해 기존 레거시 프로세스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키스 피켄스 워크데이 글로벌 리테일 및 호스피탈리티 운송 부문 제너럴 매니저는 “리테일 및 호스피탈리티 기업은 고객 기대치의 변화와 인력 환경의 진화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 고객들은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단순하고 유연한 도구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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