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휴젤, 매출 4000억 달성·GC녹십자, 美학회서 성과…K바이오 ‘탄력’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이 학교무상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로 곡성축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학교무상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는 곡성군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년 개최된다.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일반농산물을 친환경농산물로 대체 구입시에 발생하는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32개교를 대상으로 총 3억 8000만 원 규모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Non-GMO 식품 모든 품목에 대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28개교에 총 3000만 원 규모의 식재료를 전액 공급할 계획이다.
위원장인 정창모 부군수는“친환경농산물 공급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