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휴젤, 매출 4000억 달성·GC녹십자, 美학회서 성과…K바이오 ‘탄력’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오는 2월 27일 개장하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의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10개 점 내외이며 대상은 플리마켓 운영이 가능한 개인 또는 업체다. 신청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로 선정 결과는 18일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운영자는 개장일인 오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운영 기간 중 자율 운영이 가능하나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5~9시까지 진행되는 ‘달빛365 불금day’ 행사에는 필수 참여해야 한다. 판매 물품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나 운영에 부적합한 경우 조정될 수 있으며 전기 및 별도 시설은 제공되지 않는다.
광양시 관계자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를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고 머물게 하는 낭만 가득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는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수변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