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한화·LS일렉트릭, 방산 현지화·전력 인프라 성장 가속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위메이드(112040)가 주도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GAKS(Global Alliance for KRW Stablecoin)’에 체인링크 랩스가 공식 합류했다.
GAKS는 지난해 11월 출범했으며, 글로벌 규제 준수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 확장을 목표로 결성된 연합체다.
체인링크 랩스는 실물 경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연동하는 오라클 분야 플랫폼 ‘체인링크’의 핵심 개발사로, 전통 금융과 온체인 금융의 접점을 넓혀온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는 체인링크 합류로 글로벌 표준 수립과 인프라 고도화 전략 지원, 기관용 디지털 자산 활용 사례 발굴 지원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GAKS에는 앞서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컴플라이언스 기업 체이널리시스, 보안 감사 기업 써틱, 글로벌 핀테크·해외송금 기업 센트비 등이 참여한 바 있다.
회사측은 보안·규제·핀테크·데이터 인프라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데이터 무결성과 안정성 확보를 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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