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휴젤, 매출 4000억 달성·GC녹십자, 美학회서 성과…K바이오 ‘탄력’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지역회장 성태근)는 21일 ‘대구 건강한 中企협동조합 만들기 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신년을 맞아 개최한 이번 회의는 지난 2025년 출범한 위원회 활동을 돌아보고 올해 위원회 활동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태손 의원, 박종필 의원(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박현규 사무국장(우재준 국회의원실), 최용섭 대구시 기업육성팀장, 박상우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를 비롯해 대구경북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태진 상무이사,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성재기 상무이사,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안종진 상무이사,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장윤재 본부장, 중앙회 정인과 대구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인과 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위원회는 中企협동조합의 애로를 깊이 이해하고자 출범한 만큼 의미있는 활동을 했다고 본다”며 “올해는 협동조합과 지역 중소기업 현장을 자주 찾아 기업이 가진 고민거리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