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한화증권 ‘맑음’, 인수 자문 딜 성과로 수임 확대 기대·KB증권 ‘흐림’, 5개 증권사 개인형 퇴직연금 유입 ‘최하위’

(경북=NSP통신) 조석현 기자 =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 진단검사의학과는 최근 대한진단검사의학재단과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에스포항병원은 해당 인증을 7년 연속 유지하며 지역 의료 현장에서 진단검사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제도는 검사실 운영 전반의 질 관리 수준과 검사 정확성,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 부여된다.
정확하고 표준화된 검사 결과 제공과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를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에스포항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이번 평가에서 ▲검사실 운영 ▲진단혈액검사 ▲임상화학검사 ▲임상미생물 검사 ▲수혈의학 ▲진단면역검사 ▲종합검증 ▲현장검사 등 총 8개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은상진 에스포항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은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투자가 7회 연속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를 기반으로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