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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상공회의소는 6일 군산리츠프라자호텔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 및 군산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과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지역 경제의 도약을 다짐하고 군산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수상자들의 공로를 함께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군산상공대상은 군산 지역에 1·2공장을 설립하고 3공장 증설을 추진하는 한편, 친환경 신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디에스단석 김종완 대표가 수상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은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나성이앤티 최은성 대표와 미광기획 채지연 대표, 벤투스 이규호 대표에게 각각 수여됐다.
군산시장 표창은 기업 경영과 고용 창출, 지역사회 상생에 모범을 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 이규태 공장장과 HD건설기계 박석원 팀장, 풍림파마텍 조미희 대표, 씨제이에이치 오혜미 대표, 비아크리트 김성권 대표, 진흥패턴 허금자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성용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시상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산업과 고용을 지켜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며 “2026년에도 회원 기업과 함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지원과 협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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