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 철도경영과는 2025년 김포골드라인 신규 채용에서 기관사와 사무직 최종 합격자를 고루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채용을 통해 김포대학교 철도경영과 구민회(22학번) 졸업생 등 기관사 2명과 사무직 2명 등 총 4명이 김포골드라인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철도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김포대학교 철도경영과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장 수요 중심 산학협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김포대학교 철도경영과와 김포골드라인은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 운영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발 ▲상호 인적·물적 교류 확대 등 철도 인재 양성 및 취업 인프라를 구축해 협력하고 있다.
서은영 김포대학교 철도경영과 학과장은 “이번 김포골드라인 최종 합격 성과는 학생의 노력은 물론 학과에서 운영해 온 철도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 맞춤형 취업 지도가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김포골드라인 기관사와 사무직 등 다양한 직무에서 합격자를 배출한 점은 김포대학교 철도경영과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도시철도 및 공공철도 분야 취업 확대를 위해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대학교 철도경영과는 철도 분야 특화 교육과정을 통해 기관사, 관제사, 철도 경영 및 운영 직무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며 철도 전문 인력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신입생에게는 고사양 노트북을 지급하고 최초합격자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신입생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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