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6-01-05 11:41 KRX7 R0
#대우건설(047040) #시무식 #김보현 #안전

2026년 시무식서 강조

NSP통신-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가 5일 오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fullscreen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가 5일 오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우건설(047040)이 5일 오전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천명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대표는 지난 한 해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1만8834세대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 달성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공장 계약 및 착공을 통한 중앙아시아 시장 개척 ▲체코 원전 수행 본격화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NSP통신-정원주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신년 하례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fullscreen
정원주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신년 하례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한편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2026년 경영방침으로 제시하고 세 가지 핵심과제를 선포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기술 기반의 선제적 예방 시스템으로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Hyper Safety(초안전)’ ▲압도적인 시공 품질과 섬세한 마감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Hyper Quality(초품질)’ ▲BIM·AI 중심의 디지털 전환(DX)으로 현장과 본사, 기술과 사람을 유기적으로 잇는 ‘Hyper Connect(초연결)’를 통해 차원이 다른 가치를 창출하여 미래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2026 대우건설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신입사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fullscreen
2026 대우건설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신입사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G03-9894841702